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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삐돌이 조회 253회 작성일 2020-10-29 08:07: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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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전 목포사람들의 일상은?[목포MBC 특집다큐]

[목포MBC 특집 다큐...목포살이]
1996년 10월 방송 연출 김경찬
당시의 키워드는
항구,수돗물과 약수터,하당신도시,낙지,교통사고,놀거리,대불산단,목포문화예술회관 등등
- 1996년 목포지역 다양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 목포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옛날 자동차 #옛날 모습 #90년대 목포 #가장 비싼 수돗물 #90년대 도로 #대불공단 #재래시장 #옛날프로그램 #극단 선창
핫핫 : 태어나기 4년 전이네요 ㅋㅋㅎ
Jay Jang : 목포 진짜 최고 번화가에도 십년전부터 빈상가 천지...그저 버틸때까지 버티다 사라져 버릴 것 같아 안타깝다
코로나헬스 : 와...............심심해서 목포검색해서 보고있는데...초6담임선생님이 나오시네...문상용선생님 반갑습니다
김가은 : 고등학교 때 시절 기억이 새록새록
허리튼튼법무사 이희숙 : 세월호 사고 때 왜 희생자가 많았을까? 유사 사고 시 피해를 줄일 대책은?

2014년 4월16일 발생한 세월호 사고는 전 세계적으로 찾아 보기 힘든 참으로 부끄러운 대형 해상 사고입니다.  육지에서 자동차로 사고를 일으켜 피해자를 다치게 한 후 구호 조치를 취하지 않고 도망가면 뺑소니 사고라 하여 가중 처벌을 합니다.
세월호 사고도 마찬가지로 수백 명의 승객을 구호할 생각은 않고, 위험에 방치한 채 놔두고 자신만 살겠다고 선장과 승무원들이 모두 먼저 탈출하였고, 뒤이어 달려 온 구조할 책임이 있는 분도 지켜만 볼 뿐 적극적으로 구조에 나서지 않아 피해자가 많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당국에서 철저한 진상 조사를 통하여 다시는 이러한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예방책을 강구하고 잘못이 있는 자에게는 그에 상응한 조치를 취할 것으로 믿습니다.

위 사고를 접하면서 우리나라는 중학교 1학년 과학 교과서에서 중력이라는 자연 현상을 배웁니다. 중력이라는 자연 현상을 배운 승객들이 배에 물이 들어와 침몰하는데도 배 안에 그대로 있으라고 하였다고 하여 배 안에 그대로 앉아서 참변을 당하였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세월호와 같은 선박이 사고로 인하여 전복이 되거나, 선체가 파손되어 물이 배 안으로 들어오면 결국 배는 바다 밑으로 가라앉게 됩니다. 이것은 지구가 모든 물체를 잡아 당기는 중력에 의하여 발생합니다. 부력보다 중력이 크면 가라앉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에서는 야구공이 떨어진다 축구공이 떨어진다 비나 눈이 떨어진다. 사과가 떨어지는 걸 예로 들어 설명하면서 우리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현상과는 너무나 거리가 먼 추상적인 것을 예로 들어 설명하기 때문에 학교에서 배운 것은 실제 생활에서는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이번 세월호 사고 때 고등학교 학생들의 피해가 너무 큰 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학교에서는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이미 수 년 전에 관계기관에 중학교 1학년 과학 교과서 내용 중 중력을 설명하면서 우리 인간의 몸을 예로 들어 설명하여 달라고 건의한바 있으나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야구공이나 사과를 예로 들어 설명하는 것 보다는 이 땅의 주인은 인간이므로
인간을 예로 들여 설명을 하면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배가 사고로 선체가 파손되어 배 안으로 물이 들어오면 배는 지구가 잡아 당기는 중력에 의하여 결국은 배는 침몰합니다.

물론 선박 안에서는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에는 선장의 지시에 따라야 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러나 승객을 구호할 책임이 있는 선장과 승무원들은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있으라고 한 후 이미 도망가다시피 먼저 탈출하였습니다. 다시는 이런 선장과 선원이 나타나지 않도록 엄히 벌하여야 할 것입니다.

배에 물이 서서히 들어오고 있어 곧 바다 밑으로 가라 앉게 되는 순간 누군가가 선장실로 뛰어 올라가 배에 물이 들어오고 있는데 침몰할 때 까지 그대로 앉아서 기다려야 하느냐고 항의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희생자는 줄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학생들은 준법정신이 투철해서 선박 안에서 위급한 상황이 발생시 선장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는 법을 준수하여 오히려 화를 입다니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침몰하는 배를 예로 들어 중력을 설명하여 주세요.

3면이 바다인 해양국가인 우리나라에서는 학교에서 중력을 설명할 때 침몰하는 배를 예로 들어 중력을 가르쳤다면 세월호가 서서히 바다 밑으로 가라 앉을 때 선장은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앉아서 기다리라고 하였다고 하더라도 용기 있는 단 한 명의 학생이 선장 실에 달려가 선장에게 왜 침몰하는 배에서 그대로 앉아 있어야 되느냐고 항의하러 갔을 때 이미 선장과 승무원이 탈출하였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 학생은 선장과 승무원은 탈출하였다. 승객들은 배 위로(상갑판) 올라가야 구조될 수 있다. 질서를 지켜 침착하게 배 위 부분으로 피신을 하도록 유도하였을 것입니다.

배가 사고를 당하여 배 안에 물이 들어오면 결국 침몰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식의 사례를 가지고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면 향후 선박과 관련된 해양 사고가 발생한다고 하더라도 지금처럼 많은 희생자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필자는 중학교 과학 교과서 저자에게 침몰하는 배를 예로 들어 중력을 설명하여 달라고 건의하였더니 건의 받은 저자 모두는 “보내 주신 의견 교과서 수정 시 반영하겠습니다. 과학적 사실을 실생활과 연결하여 설명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일 것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라고 답이 왔습니다.

항상 진실만을 말해야 합니다.

그런데 어느 누구도 세월호 사고를 말하면서 학교에서 중력을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침몰하는 배를 예로 들어 가르쳐야 한다고 하는 분이 없는 것 같습니다. 소 는 잃었더라도 외양간은 고쳐져야 합니다.

교과서가 하루 빨리 고쳐져서 우리 실정에 맞게 중력을 가르친다면, 만약의 경우 세월 호와 같은 유사 사고가 발생한다고 하더라도 피해는 확 줄어 들 것으로 생각합니다.


(2019년 4월 확인했더니 2개  출판사의 과학교과서는 중력을 극복하는 스포츠로 역도 가 있다고 고쳐진 것을 확인하였고 나머지 출판사의 과학교과서는 확인을 하지 못하였으나 인간의 몸과 침몰하는 배를 예로 들어 설명하는 것으로 고쳐졌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람은 왜 목 허리 무릎이 아플까? 저자 법무사 이희숙 (남.72세)
010.5250.4802
jiny jin : 안녕 목포~
Caleb Sim : 목포를 가 본적은 없지만, 정겨운 도시인것 같네요... 많은 발전을 기대합니다.
채영 : 저 태어나기도 전이지만 요새도 북항 가면 거즘 저기랑 비스무리해요ㅎㅎ
그래도 산등성 달동네도 요즘 많이 발달하고 구도심은 휑하니 비었지마는 말투는 여전히 같아서 정겹고 그러네요ㅎㅎ
anno woo : 중학교 2 학년 시절... 저 화면 밖 어딘가에 나는 무얼하고 있었을까... 아마 학교에 등교해서 수업을 듣고 있겠지... 넌 일년뒤에 큰 슬픔이 올거지만 잘 이겨낼거야. 하하
학생이호현 : #목포는항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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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 잘보다가 고무다라이,프라스틱 소쿠리에서 걱정이되네요. 스텐그릇으로하셔요. 꼭 부탁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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